가장 큰건 M2/101 계열 배고밀이 생산량이나 부품재고가 엄청나고, 박격포 대체라 긴 사거리가 필요없어서 값싼놈이 장땡이라는 점이 주된 선정 이유지만
같이 검토됐던 kh179는 차량이 반동을 감당 못하고, 물론 후방에 유압식 대형 스페이드 쓰면 해결되지만 비싸니까, 사거리가 늘어난 만큼 관측장비 항법장치를 고급진 놈으로 써야하는데 이게 무지 비싸서 배보다 배꼽이 커서 패스당했고
kh178은 제퇴기로 인해서 운용상 불편함이 있어서 패스당했다는데(안불편했어도 상기 이유로 M2/101로 갔을 것같긴 함)
제퇴기가 왜 운용상 불편한지 잘 이해가 안되네.
왜 그런지 아는 군붕이 있음?
제퇴기 때문에 포신이 길고 무거워지는 바람에 포를 돌리는 게 훨씬 힘이 많이 들어가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