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을 위한 맞춤 갤러리들이 존재하는데도 여기서 분탕치려고 시도하는 건 거기서도 배척당해서 여기로까지 흘러들어온다고 봐야 하는 건가?

보고 있으면 분탕들 저렇게 살고 싶을까 생각 들 때가 한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