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부터 수색 현장에 투입된 A 일병은 동료 대원들과 이날 오전부터 대열을 맞춰 내성천에서 실종자 수색을 하다가 갑자기 강물에 빠졌다.
대열 구성해서 훑고 내려오는 도중 실종이라는거 보면 대침투 탐색격멸식으로 실종자 수색한거 같은디 그러면 전문성이 필요한 무언가는 아니지
인력 투입이 힘들 정도의 상황인데 무대뽀로 투입한건지 그냥 평범한 수색인데 발생한 사고인지는 살펴 봐야겠지만 재난 시 대민 지원도 엄연히 군 임무인데 사고 발생했다고 전후 사정도 안보고 "아무튼 투입하면 안됨" 이라고 하는건 좀 그런거 같어요
뭔말임이건또 보트띄운건데
19일 해병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0분쯤 경북 예천군 호명면 황지리 내성천 보문교 일대에서 수색 작업을 하던 해병대 1사단 포병대대 소속 A일병이 급류에 휩쓸렸다. A일병은 동료들과 대열을 맞춰 내성천에서 실종자를 찾다가 갑자기 강물에 빠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24623?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국민일보
보도는 저렇게 나와서
보도는 나도봤는데 이게 손잡고 걸어가다가 떠내려간다는게 말이안댐
나도 뭘 어떻게 진행한건지 그림이 안그려지긴 하는데 정정보도나 다른 보도 나온게 아닌 이상 선무당짓 할 순 없잖어
손잡았건 아니면 타이트하게 붙어서 일렬로 움직였건, 생각보다 급류가 흐르면 정강이 수준 깊이의 물도 사람 넘어지면 충분히 휩쓸려 내려갈 수 있어서 말이 안 되는건 아님...
3명이 다빠지는게 말이안됨그렇게생각해도
이새끼는 와류에 함 휩쓸려봐야 정신차리겠노
물살 있으면 여러명 자빠질 수 있긴 함 그림 안그려진다는건 그정도 상황인데 때려넣은건지 뭐 수면하 지형 때문에 자빠진지 모르겠다는거지
ㅇㅇ 그러다가 이번 같은 사고 나는거야. 모르는 사람이 보면 물이 좀 빠르게 흐른다고 해도 별로 깊지도 않은데? 하고 안 위험한줄 알거든...
지휘관으로 수색대대장이 파견된거고 실제로 돌아댕기는건 직할부대에서 조금씩 차출해서 파견했겠지 일단 장비만 봐도 상장대대에서도 왔을게 분명하고 헬기 돌아댕기면 해병항공단에서도 왔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