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na.co.kr/view/AKR20230719067700004월북 미군, 순찰차 걷어찼다가 올 2월 벌금 500만원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견학하다가 월북한 주한미군 장병이 경찰 순찰차를 걷어찼다가 기소돼 올해 초 벌금...m.yna.co.kr현행범으로 체포된 그는 인적사항을 묻는 경찰관들 질문에 대답하지 않은 채 순찰차 뒷좌석에서 "Fxxx Korean, fxxx Korean army(망할 한국인, 망할 한국군)"라고 소리치며 문을 걷어찬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차 문짝 걷어찼다가 벌금 500만원ㅋㅋ 미국이었으면 바로 조지 플로이드 당했을 새끼가 깡다구 좋노
단순히 시비걸려서 폭행한게 아니었음? ㅋㅋ
경찰차 문 찬거 한건 폭행 한건
이새낀 걍 송환안해도될듯 - dc App
이건 윗동네 사촌이 책임지면 될것같은데
자연사인건 확실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