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항상 안전 ㅈ까고 걍 이때까지 사고 안났으니까 쭉 시키는 경향이 강함


이게 사람이 군대에 갇히다보면 뇌가 굳어져서 


사회 있을땐 이걸? 싶은것도 군대에서 지시받으면 


어차피 사고 안났으니까 괜찮겠지 싶어서 그대로 작업하다가 가끔 사고나는 경우 있었음


윤형 철조망 해체작업 맨손으로 시켰던 대대장 씹새끼라던가


제초하는데 제초기만 덜렁 쥐어주고 산으로 내보내는 반장새끼라던가...


그래서 할 수 있으면 보호장구 어떻게든 구해서 내가 최대한 덜 위험한 쪽으로 다니면서 작업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