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독일지휘관이  정예병의 절반은 베르됭에서  나머지 반은 솜에서 다 죽었다는 말 남겼는데

이뒤에 모집된 병력은 질적차이 심했음?

근데 어짜피 정예병이건 신병이건 참호전의 늪에서는 사이좋게 대포사료, 기관총 앞의 케쳡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