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복무중일때 저런식으로 사망했으면

부모님 마음에 피멍들고 진짜 힘들어하셨을텐데


아들이 해병대가는거 말려도 아들이 기꺼히 해병대 자원했다는데

나였으면 그런 대회가 기억날때마다 고통이 배로 커져서 피토하고 싶은 심정일거 같다....


진짜 슬프고 이런 비극이 원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