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과 러시아군이 동해 중부 해역에 집결해 해군과 공군 합동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기관지 해방군보에 따르면 '북부·연합-2023' 훈련에 참여하는 중국측 해군 편대는 어제(18일) 정오쯤 예정된 해역에 도착해 러시아 해군과 만났습니다.

양국에서 파견한 수송기와 전투기 등 각종 군용기도 지정 비행장에 진입했습니다.

해방군보는 중국과 러시아의 훈련 참가 병력이 집결을 완료했고 연합 지휘본부를 개설하는 등 본격적인 훈련 준비를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짱러 훈련하는데

새벽에 찐 미사일로 도와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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