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름 수영  오래했고
학생때는 접영 선수도 잠시했는데

예전에 계곡 갔다
어린아가 허우적 대길래
근처갔다 시겁했음

걍 아이가 목 머리 빨판처럼 붙어서
살겠다고 올라타는데
내가 숨을 못쉼

체구가 작아서 어떻게 물가로 확 밀고
데리고 나왔는데

튜브나 구조용품 던지는게 없다면

물에빠진 사람 정신잃은뒤 건지라는게
틀린말은 아님

아니면 포기하던가

이번  경우  급류에 휩쓸리면 구조하다
100프로 같이 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