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40도인건 의무실 가서 재봐서 안거고
그 의무실조차 안보내주도 조교새끼가 얼차려주고 지랄하는데
애초에 내 동기들이 이마에 손대보고 이새끼 진짜 좆됐다 해서 입실건의한거다 보니
동기들이 빡쳐서 반란일으켜서 겨우 의무실 들어감
참고로 그새끼 풀쐐기한테 쏘여서 물집난걸로 의무대 쳐 기어갔음
그리고 의무실에서 한건 링겔맞고 타이레놀 먹고 자고 끝인데
그와중에 링겔꼽는거 5트인가 6트 하더라ㅋㅋ
그 의무실조차 안보내주도 조교새끼가 얼차려주고 지랄하는데
애초에 내 동기들이 이마에 손대보고 이새끼 진짜 좆됐다 해서 입실건의한거다 보니
동기들이 빡쳐서 반란일으켜서 겨우 의무실 들어감
참고로 그새끼 풀쐐기한테 쏘여서 물집난걸로 의무대 쳐 기어갔음
그리고 의무실에서 한건 링겔맞고 타이레놀 먹고 자고 끝인데
그와중에 링겔꼽는거 5트인가 6트 하더라ㅋㅋ
진짜 좆된거 같을때 느끼는 본능적인 싸함 느껴지면 뒤 돌아보지 말고 나 못하겠다고 드러누워야됨 그게 내 몸 레드라인이더라 ㄹㅇ
나야 그쯤되면 얼마나 아픈지도 내 스스로 싸함같은거 못느껴서 반쯤 얼빠져 있었는데 다행히 동기들이 잘 챙겨줬음. 본능적 싸함을 인지하는 선을 나도 모르게 넘어가있으면 내가 뭐 할수있는게 없다
아파도 이 악물고 자리 지켜도 당연한거고 혹여느 실수하면 1인분도 못하는 관심병사행 의무실가면 야 편하냐? 걍 가불기임
신교대에서 그런다고? ㄷㄷㄷ 난 미열 조금 있는거 조교가 보자마자 바로 교관 부르더니 입실하라고 닥달하던데;; 16년도 35사단 신교대 출신임 ㅇㅇ
10군번이라 차이가 나겠네 전방사단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