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법제도상 10년이고 100년이고 계속 '실종' 상태인데,
그 시간동안 유가족들은 그럴 일이 없단걸 알지만서도 '혹시 돌아올수도' 하는 희망의 지옥에 갇히게 됨.
진지하게 시신 찾고 장례식 열어서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확실하게 확인하는게 산 사람들 입장에서는 훨씬 나음.
그 시간동안 유가족들은 그럴 일이 없단걸 알지만서도 '혹시 돌아올수도' 하는 희망의 지옥에 갇히게 됨.
진지하게 시신 찾고 장례식 열어서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확실하게 확인하는게 산 사람들 입장에서는 훨씬 나음.
법적으론 실종 후 일정기간 경과하면 사망으로 의제한다.
아마 20년일텐데 어쨌건 그동안 점점 희미해져도 희망고문 당하는건 마찬가지니... - dc App
ㄴㄴ 이렇게 재난으로 발생한 특별실종은 1년이다. 일반실종도 5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