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사 - 터키 여러항구를 잇는 선에 아무것도 없음. 곡물협정 발효중에는 계속 여러척의 벌크들이 왔다갔다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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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박스에 투묘한 상선들은 대부분 도나우강 따라 우크라이나 강변항구도시 들어가려는 상선들임. 도나우강이 크다보니 몇천톤급은 항행이 가능해서 작년부터 계속 이쪽은 통행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