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사 - 터키 여러항구를 잇는 선에 아무것도 없음. 곡물협정 발효중에는 계속 여러척의 벌크들이 왔다갔다 했었음..
파란박스에 투묘한 상선들은 대부분 도나우강 따라 우크라이나 강변항구도시 들어가려는 상선들임. 도나우강이 크다보니 몇천톤급은 항행이 가능해서 작년부터 계속 이쪽은 통행이 많았음
오데사 - 터키 여러항구를 잇는 선에 아무것도 없음. 곡물협정 발효중에는 계속 여러척의 벌크들이 왔다갔다 했었음..
파란박스에 투묘한 상선들은 대부분 도나우강 따라 우크라이나 강변항구도시 들어가려는 상선들임. 도나우강이 크다보니 몇천톤급은 항행이 가능해서 작년부터 계속 이쪽은 통행이 많았음
오데사로 바로 안가고 저기서 내린다고?
오데사와 별개로 돌아감. 이쪽은 탱커들도 많이 왔다갔다 함
지금이 딱 밀 수확시기지 아마? 쌓아둘 창고도 모자랄텐데 한 달만 묶여 있어도 타격이 존나 클듯?
어케될지는 모르지.. 오늘 좃시아놈들이 항구위주로 때리긴 했는데... 도나우루트는 여기로도 곡물이 나가기는 했는데 메인은 우크라이나가 필수품 받는용도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