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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른 애들도 다 그래."

"쟤낸 더하니 우리정도면 괜찮지"



그 어떤 조직이든 지속적으로 발전을 꾀하지 않고 상대를 일반화하며 타협하는 조직은 정체되고 처지기 마련이다.



이기는 자는 자신의 의지와 노력에 기댄다.

희망과 운은 인간이 죽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의지하는 것이다.







아니 지진 않는다 쳐도 우린 시행착오 실수하면서 피 철철 흘릴 여유가 없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