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777(견인포) 183/58 32%
FH-70(견인포) 24+/3 13%
TRF1(견인포) 15+/1 7%
Ceasar 49/3 6%
M109 161+/26 16%
PzH 2000 28/1 4%
AHS Krab 72/19 26%
Zuzana 2 24/1 4%
AS-90 32/1 3%
우크라이나에 투입된 견인포, 자주포 숫자 / 파괴(손상)된 숫자 / 손실 비율임
유독 크라브만 손실 비율이 높음.
PZH나 세자르는 동시대 자주포니깐 얘네들만 비교 대상으로 한다면
성능의 우열이 사유가 될 수 있겠는데,
견인포나 한 세대 이상 구형 자주포인 M109,
특히 크라브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는 AS-90 대비해서도
크라브의 손실 비율이 유독 높음.
폴붕이들 말대로 운용 교리, 환경 영향도 있는 듯?
(우크라이나군이 다른 자주포 대비 크라브의 근접 투입을 선호한다는 썰)
타 견인포나 자주포 대비 투입 시기가 빨라서 누적 손실이 큰 것도 있을테고...
추가) 폴붕이들이 생각하는 PZH의 손실이 적은 이유 (폴붕이들 특유의 독까 주장 포함 주의)
1. 우크라이나군이 크라브 대비 PZH를 살살 굴린다 (비싸고, 지원 수량이 적다보니 크라브 대비 살살 굴린다)
2. 잔고장이 많아서 후방 수리 기간이 길다. 그래서 전방 투입이 크라브 대비 적다.
3. PZH에 달린 상부 증가장갑(속칭 고슴도치 장갑)이 시의적절하게 먹혔다. 러시아 란셋 드론 공격을 잘 막는다. 이건 인정한다.
크라브가 다른 자주포보다 특출나게 단단한 것도 아니고 왤 까
근데 진짜 희한하게 많이 터졌네. 폴란드꺼라고 좀 막굴렸나...?
숫자가 많고 기동성이 좋으니까 더 위험하고 격렬한 지역에서 뛰어다닌 거 아닐까 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