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전체에 매일 장성급 장교랑 사단 이상 주임원사를 책임당직으로 세워서. 이런 어이없는 인명 피해가 생길 때 해당 당직 인원들을 최대한 모멸스럽고 고통스럽게 모가지 써는게 방법일듯.

지들 목에 칼이 실시간으로 들어가 있지 않는 이상 단 한걸음의 개선도 이뤄지지 않을 집단이란걸 매번 증명중이잖아.

은폐시도? 축소시도? 하면 그때는 더 상급자 목을 칼이 아니라 톱으로 실근실근 썰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