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메뉴얼사회만든다고 규정집 다 만들고
세부사항 적고 보관방법 등 다 만들어 놓음.
그런데 하다보니 일일히 체크하고 확인받으니 불편함.
공무원도 민원인도
어느순간 행정절차부분빼곤 캐비닛으로 사라짐.
사건터지면 규정있니마니 싸움.
예를들어
코로나때 공무원들 관련공문내려도 절차몰라서 민원인들에게 개쪽먹음. 그런데 안고쳐짐. 위에 귀찮다고 하나씩 비공개하고 절차생략함.
예전에서 이삿짐차발판꺼내면 항상 나무로 괴고 옆에서 보도록했지만 사라짐.
우리반대가 일본임.
대신 서류에 도장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함. 옆에 수해나도 상부지시나 도장없으면 안 움직임
세부사항 적고 보관방법 등 다 만들어 놓음.
그런데 하다보니 일일히 체크하고 확인받으니 불편함.
공무원도 민원인도
어느순간 행정절차부분빼곤 캐비닛으로 사라짐.
사건터지면 규정있니마니 싸움.
예를들어
코로나때 공무원들 관련공문내려도 절차몰라서 민원인들에게 개쪽먹음. 그런데 안고쳐짐. 위에 귀찮다고 하나씩 비공개하고 절차생략함.
예전에서 이삿짐차발판꺼내면 항상 나무로 괴고 옆에서 보도록했지만 사라짐.
우리반대가 일본임.
대신 서류에 도장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함. 옆에 수해나도 상부지시나 도장없으면 안 움직임
중간이 없어 중간이
일본에 자위대가 재해구역에 물 실어가닌깐. 무슨 규정인지 뭔지에 어긋났다고 기껏 가져온 물 다 버렸다는 글 인터넷에서 본거 같은데. 참 뭐든 적당히라는게 어렵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