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할머니집에 개를 두마리 키우고 있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개장수가 옴 한마리 잡아서 팔다리는 개장수한테 7만원받고 팔고 나머지는 친척들끼리 나눠가짐 친척들이 시골출신이라 털뽑고 내장 벗기고 손질은 잘 했는데 그래도 개고기라 다들 조금씩만 가져감 유난히 먹성이 좋던 우리 가족이 대부분 가져갔고 그렇게 3주간 밥상에 개고기만 올라왔었다
개에서 고기가 그정도로 나옴?
대형견이기도 했고, 어릴때 기억이라 과장된 걸수도 있고, 여튼 질리도록 먹었다
원래 먹으려고 키운거였음? 머선개였노 - dc App
그냥 똥개지 뭐. 클래식하게 초인종 겸 경보기 용으로 키우셨던 듯.
지금도 다시 개키우심? - dc App
돌아가셨어
아..꽤 된 이야기셨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