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 입대 군번이고 22년에 전역함

일단 이 지랄맞은거에 대한 좋은 경험이 없음
내가 공병대대 있어서 그런건진 몰라도 전방이었는데 지랄이었음;;

일단 경계 근무 서러 나갈때 중대에 X개 있었는데 성한게 1~2개 뿐임
서류상 X개가 있다는게 그중 대다수는 정비대대 입고되있는거임
언제 올지도 모름 그냥 정비대대 들어가있다는거만 파악되는거임
하도 갯수가 모자라니까 걍 우리는 상용 워키토키 쓸때가 많았음

Kctc 나가서도 지랄임 평시에도 그랬는데 이 그지같은 배터리는 뭐
완충을 시켜놔도 얼마 쓰지도 못하고 그냥 삐리리 하고 방전됨
이게 시발 말이냐? 추울때만 그러면 이해라도 하는데 추워도 지랄
더워도 지랄 온도 괜찮아도 지랄 걍 멀쩡할때가 없음

니네도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