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전사자훈련인가 뭐 여튼 부대가 공격받아서 좆됐다는 가정하에 전사자처리 훈련하는 그런게 있었는데
상말때쯤에 내가 그 훈련에 참가했다가 중상판정받아서 개꿀하고 붕대감고 띵가띵가 쉬다가 이동하라길래 걍 정상인처럼 이동했는데
갑자기 통제관완장 낀 아재가 대대장이랑 몇몇간부들이랑 와서는 자네는 중상인데 왜 멀쩡하게 걸어다니지? 라면서
간부들끼리 뭐라뭐라 하더니 나보고 멀쩡하게 걸어가보라고 지시함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걸어가니까 내 사진을 존나 찍음
그러고는 지들끼리 가길래 아 시발 좆된거같은데?? 개쫄려하다가 아무도 나한테 무슨 말을 안하길래 잘 넘어간건가 싶었는데
훈련끝나고 브리핑하면서 사후평가할 때 잘못된 예시 하면서 내 사진 올라오고 그대로 대대장 존나 털렸다더라
그 때 내가 짬좀 차서 간부한테 쿠사리만 먹고 끝나긴했었음
상말때쯤에 내가 그 훈련에 참가했다가 중상판정받아서 개꿀하고 붕대감고 띵가띵가 쉬다가 이동하라길래 걍 정상인처럼 이동했는데
갑자기 통제관완장 낀 아재가 대대장이랑 몇몇간부들이랑 와서는 자네는 중상인데 왜 멀쩡하게 걸어다니지? 라면서
간부들끼리 뭐라뭐라 하더니 나보고 멀쩡하게 걸어가보라고 지시함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걸어가니까 내 사진을 존나 찍음
그러고는 지들끼리 가길래 아 시발 좆된거같은데?? 개쫄려하다가 아무도 나한테 무슨 말을 안하길래 잘 넘어간건가 싶었는데
훈련끝나고 브리핑하면서 사후평가할 때 잘못된 예시 하면서 내 사진 올라오고 그대로 대대장 존나 털렸다더라
그 때 내가 짬좀 차서 간부한테 쿠사리만 먹고 끝나긴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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