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 아주머니가 초병이 초소에서 음식 받아먹으면 안돼는거 모르시고 호의로 선물해주신건데 먹으라고 존재하는 공간이 아니다보니 당연히 쪼개먹을 도구가 없음

갑자기 초소에서 전화와서 실내 근무자들 초소로 와보라길래 갔더니 실로 수박 잘라서 나눠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