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한겨울에 팔자에도 없던 교대근무섬 그와중에 동기는 근무서다 밭주인이 뭐라하면서 넘어올라는거 제지했다고 썰품 쌩야외라 안에 내복에 동복생활복까지 껴입음 부대간부들이 가로등에 온수기 연결해줘서 커피타마심 별똥별 몇번봄
대민지원 옆동네 할매 담벼락 무너진거 세워주러갔는데 담벼락 밑에 키우던 채소 밟는다고 욕 존나게 처먹고 너무 좃같았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