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한겨울에 팔자에도 없던 교대근무섬

그와중에 동기는 근무서다 밭주인이 뭐라하면서 넘어올라는거 제지했다고 썰품

쌩야외라 안에 내복에 동복생활복까지 껴입음

부대간부들이 가로등에 온수기 연결해줘서 커피타마심

별똥별 몇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