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기본훈련은 거의 해본적 없고
주특기 훈련도 신병때나 받아봄
나머지는 전부 작업으로 대체함
하루 일과가 행정반앞 집합으로 시작해
삽,곡괭이,낫들고 나가서
하루종일 땅파고 잡초제거하다가 복귀함.
간부들도 훈련에는 10%정도의 열의만 보여줌
p.s 말년병장들은 행보관 따라서 산속으로 들어가
도라지, 더덕따서 대대장에게 상납함.
대대장은 그거 가지고 도라지 술, 더덕주만들어서 상급자에게 상납함.
병기본훈련은 거의 해본적 없고
주특기 훈련도 신병때나 받아봄
나머지는 전부 작업으로 대체함
하루 일과가 행정반앞 집합으로 시작해
삽,곡괭이,낫들고 나가서
하루종일 땅파고 잡초제거하다가 복귀함.
간부들도 훈련에는 10%정도의 열의만 보여줌
p.s 말년병장들은 행보관 따라서 산속으로 들어가
도라지, 더덕따서 대대장에게 상납함.
대대장은 그거 가지고 도라지 술, 더덕주만들어서 상급자에게 상납함.
너 그 과도기에 있었던 군부대 같음. 나는 본부출신인데, 전 선임들이 그랬었음... ㅋㅋㅋ 컨테이너에 살고.
그 과도기 군부대 썰 들어보면 맨날 돌 가지고 다니고, 타부대에서 지원나와서 도와줬다던데.. ㅋㅋ 참고로 우린 부대원이 60명밖에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