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러 왜 북한을 가나
요새 미중관계 나빠서 중국에서 항미영화 많이 찍는데
북한보단 중국이 낫지
중국에서 영어 갈키면서 장진호 같은 항미영화 출연하는 게
애가 생각하는 게 좀 거기까지 못미치나
아예 어둠 깜깜한 언제 뒤질지 고초를 겪을지 모를 북한보다는
그래도 중국이 낫지 않나?
뭐하러 왜 북한을 가나
요새 미중관계 나빠서 중국에서 항미영화 많이 찍는데
북한보단 중국이 낫지
중국에서 영어 갈키면서 장진호 같은 항미영화 출연하는 게
애가 생각하는 게 좀 거기까지 못미치나
아예 어둠 깜깜한 언제 뒤질지 고초를 겪을지 모를 북한보다는
그래도 중국이 낫지 않나?
그 능지로 누가 누굴 가르킴..
왜 못함 국내 원어민 영어 강사들 중에도 자질 부족한 애들 여럿이잖나?
북괴로 런한 새끼는 없잖아
북한에 흑인 거의 없는데 흑인 가면 영화배우로 대접해줄거임
솔직히 체제 선전 영화에 양키의 차별속에 겁박받는 흑인병사1로 나오다가 북괴에게 구원받는 역할로 나오면 치트키아님? ㅋㅋ
글킨한데 그래도 북한 사회는 폐쇄에다가 언제 더러운 꼴 당할지 모를 위험이 있는데
드레스녹이라는 월북미군도 잘먹고 잘사는거 보면 처신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흑인이라 항미원조 영화배우로도 못써먹을걸? 게다가 중국도 인종차별 꽤나 심함
바퀴새끼들 누가 누굴 차별하노 ㅆㅂ ㅋㅋ
흑형 세탁기에 넣고 세제 넣고 돌리니깐 짱남 나오는 광고도 있었고 심지어 CCTV에서도 아프리카 비하하는 개그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