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러 왜 북한을 가나


요새 미중관계 나빠서 중국에서 항미영화 많이 찍는데


북한보단 중국이 낫지


중국에서 영어 갈키면서 장진호 같은 항미영화 출연하는 게


애가 생각하는 게 좀 거기까지 못미치나


아예 어둠 깜깜한 언제 뒤질지 고초를 겪을지 모를 북한보다는 


그래도 중국이 낫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