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했다는 썰은 아니고, 자대에 전입들어간 그 즈음 직전에 일어났던거같은데
노랑딱지 달고 생활관 드가자마자 선임들이 자기네 방에서 어케 반입했는지 피자까놓고 신병들 왔다고 한조각씩 먹으라카면서 방구경시켜주는데 건너편 방에 플스 한 대가 대놓고 박혀있더라고
싸이트 격오지여도 와 씨바 공군은 공군이구나 조땐다 이러고있었는데 그 플스가 나중에 보니까 어마어마한 물건임
기지중대장이 당직사관 설때마다 야간에 당직병이랑 같이 기어내려와서 플스 대본으로 뽀려가서 했다는게
대본 상황실에 기지경계 CCTV 설치한다고 TV 존나 깔아둔거 선 뽑고 YTN용 대형TV도 선 뜯어서 모아다가 콘솔에 전부 박아서
듣기로는 그렇게 밤마다 과자 한봉지씩 까고 졸라 광란의 겜창팟을 열었다고 카더라
대본 1층 대기타는 헌병기타조도 작당해서 대기시간에 슬며시 올라와서 컨트롤러 잡고 꿀 존나 빨고 은폐해줘서 걸릴 수가 없었다던데
이게 싸이트라서 자대는 저기 한 300m 아래 관사랑 존나 떨어진 산꼭대기에 있고 그 야밤에 꾸부렁길 따라서 올라와야대니까 숨길 시간도 존나 충분할법 했고
근데 나 전입오기 직전에 머머장이 일찍 차타고 올라오는거 못 잡아가지고 잡히긴 잡혔다더라, 전입왔을때 유독 기지중대장이 졸라 FM까서 왜그런가 했는데 머머장한테 멱살잡이당했단다
선임 전역하면서 고이 모셔서 도로 들고 나가던데 그 플스 머머장이 오함마로 박살 안낸게 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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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지방 인터넷 연결해서 바람의나라 하다가 영창간 새끼는 봣는데
시발ㅋㅋ
울부대도 나 전입직전 플스하다 잡힌 병사 있었다고 들었는데 ㅋㅋ
짬찌가 cctv로 망 제대로 안 봐준거 아닌가 ㅋㅋ
핸폰으로 스트리밍해서 tv에 띄우고 컨트롤러 쓰면 되는디 멍청하노 - dc App
공군에서 들여온 플스 다시 들고 나가는건 국룰인가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