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때 물체력이어서 교장까지 행군하다 막판에 눈 한번 핑 돌았었음
뭔가 다리 풀리는 것 같기도 했었는데 딱히 별일은 없었어서 다행이긴함
나도 훈련소때 마지막에 쳐질뻔했는데 조교 한명이 끝까지 뒤에 붙어서 봐주더라 지금생각하면 정말 감사했음
피곤하고 졸린 상태에서 도로 가장자리 행군하다가 나도 모르게 자꾸 도로 가운데로 걸어가게 되더라는. 누군가 욕설하며 나한테 고함지르는 소리 아니었으면 그날 트럭에 치여서 쥐포되었을 꺼임.
나도 훈련소때 마지막에 쳐질뻔했는데 조교 한명이 끝까지 뒤에 붙어서 봐주더라 지금생각하면 정말 감사했음
피곤하고 졸린 상태에서 도로 가장자리 행군하다가 나도 모르게 자꾸 도로 가운데로 걸어가게 되더라는. 누군가 욕설하며 나한테 고함지르는 소리 아니었으면 그날 트럭에 치여서 쥐포되었을 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