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병의 절절한 사연을 듣고보아서 수없이 고통받느니

차라리 거지같은 왜곡과 모욕을 해서라도 양심의 가책으로부터 고통받고 싶지않다!

온갖 욕을 듣더라도 나는 이런 개ㅈ같은 방식으로 다시는 고통받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