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이북이었다가 6.25 이후 수복지구가 된 철원의 노동당사같은 건 유명한데


북한에서도 해방지구라고 옹진반도~판문점 영역을 먹었단 말이지


여기엔 대한민국 관공서 건물들이 그대로 있었을텐데


특히 개성


다 헐었나, 아니면 전쟁 중에 평탄화됐나, 북괴가 사적지로 미제괴뢰도당소굴이라고 남겨놨나, 아니면 그지새끼들이라 간판 바꿔서 그대로 쓰고있나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