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침수도 어젠가 뉴스봤었을떄 


관련 기관들은 기존 재해 관련 법보다 처벌이 훨씬 무거운 중대재해처벌법을 피하려는 듯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하다. 

청주시는 “지하차도 관리는 충북도 업무”라며 “우리가 도에 보고할 의무도 없다”고 버티고 있다. 

충북도는 제방 붕괴를 가장 큰 사고 원인으로 지목하며 제방을 쌓은 행복청으로 화살을 돌리고 있다. 

도 관계자는 “제방 붕괴로 물이 순식간에 밀려와 통제할 시간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행복청은 폭우를 탓하고 있다. 

제방은 문제가 없었는데 워낙 비가 많이 내려 붕괴됐다는 것이다. 늑장 출동한 경찰은 도로통제 1차 책임은 해당 지자체에 있다고 한다.


4개단체가 서로 책임떠넘기는게 너무 역겨웠는데



오늘 진짜 말도안되는 해병대 실종자 수색으로 사람하나 떠나보내는거보고 

나라 혐오가 극에 달하고있는거같다 

요몇일 왜이렇게 안일하고 무책임한 사회만 보이는지 모르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