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건 이유가 다있음
좀 오버해서 말하면
유럽 이런곳은 소수정예고
한국은 박리다매임
유럽쪽은 전차 전투기 같은 기갑병력도 아주 적고 해군이없는 곳도 많은데 병력도 적어서 개인장구에 돈을 많이 투자할수있는데
우리나라는 현 상황상 전차, 장갑차, 함선 전투기 까지 싹다 수십 수백 수천개씩 보유중이고 지속 생산 정비가능한 공장들까지 굴리다보니
개인장구쪽으로 돈을 아끼는 상황인거임
이번 사건을 쉴드치는게 아니라 걍 생각나서 적어봤음
근데 이건 이유가 다있음
좀 오버해서 말하면
유럽 이런곳은 소수정예고
한국은 박리다매임
유럽쪽은 전차 전투기 같은 기갑병력도 아주 적고 해군이없는 곳도 많은데 병력도 적어서 개인장구에 돈을 많이 투자할수있는데
우리나라는 현 상황상 전차, 장갑차, 함선 전투기 까지 싹다 수십 수백 수천개씩 보유중이고 지속 생산 정비가능한 공장들까지 굴리다보니
개인장구쪽으로 돈을 아끼는 상황인거임
이번 사건을 쉴드치는게 아니라 걍 생각나서 적어봤음
아님. 가장 큰 문제는 사업관리 방식과 제품 검증기관의 전문성 부족임 예시로 3형 방탄복 1차 사업(20년도) 당시 그 단가로 미특수전이 사용하는 CRYE AVS, TYR EPIC 모두 선정가능했으나, 최저가 입찰제로 인해서 쓰레기가 들어오고, 그렇게 들어온 쓰레기를 검증기관에서 거르지 못하니 계속 더 낮은 품질의 물건이 더 낮은 가격으로 입찰을 때려박고 있는거임
이거 동의함. 막말로 병사 한명당 2천만원 정도 투자해도 왠만한 선진국 수준으로 개선가능함. 막말로 60조에 육박하는 국방비에서 연간 2조씩 4년만 투자하면 야전의 왠만한 보직 40만명은 좋은 장비로 무장시킬 수 있음. 아님 연간 1조씩 해서 전방이나 보병 보직들에 포커스 두던지.
이야 언제 60조까지 올라왔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