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 볼 일 없는 사람들이나 가는 군대라
개나 소나 다 끌고가지만 겨우 머릿수도 못 맞추는데
그놈의 가고 싶은 군대 비스무리하게 만들어도 모자랄 마당에
언제까지 니네가 의무인데 별 수 있냐는 식으로 굴리려는지 궁금하다
진짜 입대할때부터 느끼는게 군대를 볼 때 마다 계급은 실제하구나 느낌
개나 소나 다 끌고가지만 겨우 머릿수도 못 맞추는데
그놈의 가고 싶은 군대 비스무리하게 만들어도 모자랄 마당에
언제까지 니네가 의무인데 별 수 있냐는 식으로 굴리려는지 궁금하다
진짜 입대할때부터 느끼는게 군대를 볼 때 마다 계급은 실제하구나 느낌
앙 남베트남군 띠
미군 뺨칠 정도로 훌륭하게 군대 환경 싹 환골탈태 시켜도 모자랄 판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