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긴 뭐야


살아있을땐 개차반으로 취급해서 남의 자식 죽여놨는데


죽어서 오니까 이제와서 예우랍시고 경례 한번 박는게 진정성이 느껴지냐?



죽은 자에게 예우를 다한다? -> 살아있을땐 왜 기본조차 안지켰냐?



이번 사건은 이 논리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음


그러니 뭔 짓을 해도 욕을 쳐먹을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