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해병대 일병 빈소 마련…일반인 조문 받아
빈소는 해병대 1사단 내 김대식관에 차릴 것으로 전해졌다.
채 일병은 실종 14시간 만인 19일 오후 11시8분쯤 경북 예천군 보문면 미호리에서 숨진채 발견돼 해군 포항병원에 안치됐다.
군 당국은 순직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고 유가족과 장례 일정 등을 협의 중이다.
해병대는 근조리본을 달고 채 일병의 희생정신을 애도하고 있다.
최창호 기자 (choi119@news1.kr)
최창호 기자 (choi119@news1.kr)
포항이냐?
해병대1사단 포항에 있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