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00년대 초반 밀덕 꿈나무들이 정보 얻기 제일 쉬웠던 곳이 플래툰임.고바야시 모토후미랑 우에다 신 만화도 대부분 이양반이 주도해서 냈고.조선 밀따쿠계에 한 획을 그었음.물론 지금은 잡지를 개인 블로그화 해버림
근데 총은 잘 알지만 그 외적인 부분에선 틀린 얘기를 많이 해서....
원래 저 시대에는 저 인간 말고도 중구난방 아무말대잔치가 기본값이었음.
그건 그래 ㅋㅋ
레퍼런스가 뭔지도 모르던 시대인데 ㅋㅋ
그 뒤 세대라 빚 없음
그래봤자 나도 플래툰 보며 자란 사람들에게서 배웠겠지만
이대영 취미가 편집장-홍희범 플래툰 편집장/김세랑 네오 편집장으로 이어지지
이대영씨에겐 빚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홍씨한테 내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