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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00년대 초반 밀덕 꿈나무들이 정보 얻기 제일 쉬웠던 곳이 플래툰임.


고바야시 모토후미랑 우에다 신 만화도 대부분 이양반이 주도해서 냈고.


조선 밀따쿠계에 한 획을 그었음.


물론 지금은 잡지를 개인 블로그화 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