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크라전도 보고 그 외 재해뉴스도 많이 나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저런 상황에서 순국한 군인이랑 혹은 안타까운 재해로 사고로 죽은 사람. 혹은 괴롭힘이나 스트레스로 죽은 사람 등등
이런 사람들이 죽은거에 대해서 죽음의 가치? 그런게 같은건가 싶음.
나는 사람 죽음은 다 안타까운거고 슬퍼할게 맞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또 한편으론 그래도 호국영령이 좀더 고귀하고 가치있는 죽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시발 그냥 전쟁뉴스를 많이봐서 그런건가
죽음 그 자체엔 우열이 없지만 사람들이 부여하는 의미는 다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