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푸념하는거 보고 북한에서든 중국에서든 어디든 컴퓨터 딸깍하고있는 정보전사새끼가 꼬셔서 월북했겠지
남파간첩이나 ㅈㅂ들이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간첩새끼가 주한미군 이등병따리랑 접선해서 동무먼저 가시오 나도 곧 올라가겠소 하는 영화같은 그림은 절대 아닐듯
JSA투어는 여권번호만 있으면 제한국가 출신 외에는 누구든 신청할수있는걸로 보임
투어 후기보면 신원검사도 3일정도로 짧고(내국인은 2주) 국외도 아니고 국내 범죄기록도 못걸러낸거보면 허술한듯함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가지고 저렇게 작전짜낸 북한이 머리를 잘 굴렸다고 봐야지
설령 우리 신원검사과정에 걸려서 실패한다고 해도 쟤들입장에서는 돈한푼 잃을것도 없고 성공하면 엄청 싸게 성공한거니까
물론 이 루트는 이제 완전히 막힐거임 이미 외국인 JSA투어 예약 중단됐더라
여기서 다들 그놈 꼴통이라는데, 그 머리에서 어떻게, 공항까지 나가서 갈아타는 그런 아이디어가 생겨났을지 궁금하더라고..
정말 운이 좋았다고밖에 할수없음 진짜 북한 작전이었다면 지들도 반신반의 했을거임 별로 가치없는 애니까 이런 반쯤 도박수를 둔거지
아, 북한이랑 미리 연락하고 넘어간거여? 하긴 인터넷으로 못가는데가 없지
기사상으로는 군사분계선 넘자마자 미리 대기하고있던 승합차타고갔다함 일단 지면상에선 원래 운용하는 연락용 부대차량에 우연히 구겨넣은건지 걔 기다리던거인지 파악은 안되는데 후자라면 북한이랑 짜고했을 가능성이 높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