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의 공세와 새로운 세계 -
페트르 아코포프, 2022. 02. 26
우리 눈앞에 새로운 세상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의 군사 작전은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한 번에 3차원으로 말이죠. 그리고 물론 네 번째 차원은 러시아 내부에서입니다.
여기에서 이데올로기와 사회 경제 시스템의 모델 모두에서 새로운 시대가 시작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나중에 별도로 이야기 할 가치가 있습니다.
러시아는 통일성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1991년의 비극, 우리 역사상의 끔찍한 재앙, 부 자연스러운 탈구가 극복되었습니다. 예, 실제 내전의 비극적 사건을 통해 큰 비용을 치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군대에 속해 분열된 형제들이 여전히 서로를 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반러 우크라이나'라는 건 더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러시아는 대루스, 백루스, 소루스를 통일합니다. 러시아는 역사적 충만함을 회복하고 루스 세계를 끌어모아 루스인을 하나로 합치게 됩니다.
우리가 이 일시적인 분단을 묵인하고 수백년이 흐르도록 그냥 두었다면 그것은 우리 조상의 공통된 기억을 배반하는 일이 될 것이며, 동시에 우리 후손들에게 분단된 루스 세계를 물려주고는 그 후손들에게 저주받는 세대로 남았을 것입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각하께서는 후손들에게 우크라이나 지방에 관한 숙제를 남기지 않으시기 위하여 결단을 내리시옵고 역사적 의무를 가감없이 떠맡기로 결심하시여 들떠일어나시였다. 결국 우크라이나 지방에 관한 문제는 러시아의 영구적인 주요 문제로 남았을 것이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두 가지 이유를 따져볼 수 있을 것인데, 간악한 귀축나토가 우크라이나 지방을 충동해 반러 대오를 선전선동하고 서방세계의 전초기지로 사용해 우리 조국의 안보를 위협할 것이라는 국가 안보적 문제는 부차적인 문제로, 둘째 이유에 해당한다.
무엇보다도 첫째 이유는 분단에 따라 우리 국민들이 느끼는 모멸감에 대한 것이다. (후략)
https://web.archive.org/web/20220226051154/https://ria.ru/20220226/rossiya-1775162336.html
이 맥락을 아직 안 벗어나고 있는데 전쟁 더하고 싶다는 거니까 하면 되지
얼음북괴
정신병동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