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4일동안 오한 고열 두통 몸살로 군갤을 못옴...


나는 앵간하면 병원안가는 스타일이라 참고 견디기로 함... (10년동안 병원 4~5번간듯?)


근데 오늘 오후4시쯤에 다시 발열이 다시 시작되는거 보고 도저히 못참겠어서...


동네 병원에 가서 진찰받고 수액주사 맞으래서 40분간 수액 맞았음....처음엔 병원의 상술인줄 알았음...


병원에서 집으로 오는데 갑자기 두통이 사라지고 상쾌함...어어..뭐지 ..하다가 잠시후 이마에서 땀이 주르르 떨어짐.....동시에 체온도 뚝 떨어짐.....다시 이전상태로 돌아옴..


약 타왔는데 약 안먹어도 될듯??


현대 의학의 힘은 대단하구나..



근데 에르도안은 왜 180도 바뀐거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