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실전 경험을 위해 아까운 목숨을 희생하며 참전하는 것이 맞는진 모르겠음 그보단 미군처럼 마일즈 장비를 발전시켜 더욱 실전같은 훈련을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사진은 리엔필드 MK3임
예산 없다고 도입만 하고 후속정비 외면해서 찍찍이 다 걸레된 그 마일즈 말하는거지?
까놓고 말해 진짜 예산이 없던 건 맞음?
예산이 없는게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많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