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지 200년도 안된 노근본 국가
실전이라고는 개하꼬 국가인 스페인하고 붙어서 쿠바랑 필리핀 원정 간거, 그리고 3류국가 멕시코 양학한게 전부임.
진짜 제대로 된 정규전은 반백년 전에 개무식하게 내전벌여서 1백만 뒤진 게 있는데 (유럽 쪽에서는) 크게 안 쳐줌.
군인들은 들리는 바로는 잘 싸우는거 같긴 함. 다만 열강하고 붙으면 어떨지 확증은 없음. 군대 규모도 국력에 비해 좆만 함.
'진심모드' 키면 존나 셀거 같은데 그게 얼마나 될지 감이 안 옴.
산업생산량도 진심모드 키면 영국이랑 독일 능가할 거 같음.
인재도 꽤 많이 나옴. 특히 브라우닝 이양반이 캐사기라서 미군은 꽤 신기한 무기 많이 씀.
그 시절엔 군대다운 군대가 없었을걸
에엣
극초기엔 약간 물량빨아니였냐 장비 영 구리던데 그런다고 교전비를 존나 잘뽑은것도 아니고
1차대전 미국은 그냥 물량빨이지 병사 개개인질은 그닥
앨빈 요크 같은 선례가 있어요....
겨우 병사 하나 가지고 개개인질을 따지면 이 세상에 질이 안 좋은 군대가 어딨냐
1대전 미군은 진짜 본토의 압도적인 보급력과 물량빨이 돋보이는 군대였지 잘 싸웠다는 평가는 못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