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미국 따라하겠지만 유럽은 몆십대 날리다 보면 그새 플라잉 항모급 유지비를 드는게 아닌 물건이 아님?근데 그보다 명중률이나 항폭이 포격보다 더 좆사기라 나토가 항공력 원툴로 갔던거?아니면 21세기에도 걸프전의 신화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서 그런거냐
뇌피셜이긴 한데 유럽 내 나토 국가들이 주변에 문제 국가들 손 볼 때 코소보 사태 때 사용한 방식을 하나의 프로토콜로 받아들인 게 아닌가 싶음.
근데 코소보도 반은 미국이 f117 날리면서 소모한거고 제대로 섬멸도 못했는데 굳이? 항공력으로 압박주면 후세인마냥 엘랑이 가능했단건가
그러니까 소련 붕괴 후에 어차피 문제 일으킬 나라들은 정해져 있는데 국력은 고만고만하니 유엔을 등에 업고 폭격으로 한번 때리고 평화유지군 명목으로 연합군 진주시키면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는 거임.
폴란드같은 동유럽 몸빵국가들이 많아졌으니까 후방 서유럽얘들은 공군지원을 하는게 효율적이지
아니 근데 그건 아는데 그러면서 무지막지한 유지비랑 항공유는 어디 땅파서 나오냐고. 공군 좋지 근데 이게 유럽은 한번 제대로 수십 수백대 띄우면 리비아꼴 나는데
님생각은 뭐임? - dc App
너무 항공력에 몰빵한거 아닌가 싶긴 함. 그돈으로 육군이나 방공군 장비 붙으면 몆대는 나올걸
어느정도 국력있는 국가는 즉응성과 기동성에서 압도할수 있는 공군이 최고거든.. 고전식 육군으로 인력 갈아넣는 시기도 지냤고....예를 들어 북한과 싸울때 똑같이 육군으로 대응할래 아니면 공군으로 북한군을 묶어놓고 전쟁할래? 너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