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들 들어보면 현장에 있던 지휘관이 본부포대장 중위였다는거 같은데 다 뒤집어 씌워버리진 않는건가 하는 생각이드네 중위면 병사들하고 고작 3~4살 차이나는 애인데 - dc official App
다 뒤집어 쓰진 안아도 책임은 져야제
해병대 분위기 생각하면 본부포대장따리가 대체 뭘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dc App
관계자 증언(오피셜x)들은 사단장이 문제들이라능데, 여단장도 왜 포병 애들을 물에 들어가게하냐 하면서 안 들여보냈다가 더 위에서 개 지랄해서 들여보낸거라더만
중위가 많이 뒤집어 쓰고 그위로 대대장 연대장 사단장 까지 쭉쭉 책임을 지겠지
그리고 당연히 그 중위도 책임을 져야지.
중위가 상부 건의 안했으면 중위 책임도 크고 상부 지시도 어땠는지 다 따져봐야되고
옆 중대 다 들어가니까 들여보냈겠지 뭐... 안전장비 없으니까 못들어갑니다라고 말하는 순간 개털리는 그림이 그려지는데 그냥 어떤 사람이 그 현장지휘관으로 있었어도 결과는 똑같았을걸 - dc App
뭐 당연히 그렇겠지 해병조직에서 멀쩡한 놈은 살아남을 수 없으니
아마 근데 해병대는 똥별들부터 해병정신이라 장성급이 지랄했을 가능성이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