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이 곧 방어하러 올거라 믿고
뚫린 도로따라 오픈런하는 러시아군 전차 앞을 가로막고 우크라이나 국기 들고 평화시위하던 시민들이 있었음
베르댠스크
스타로빌스크
스바토베
그외 핸드폰에 잡힌 몇몇 알려지지 않은 소도시들
그사람들은 믿음에 보답받지 못하고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게 됐겠지
학살이든 징집이든..
우크라이나군이 곧 방어하러 올거라 믿고
뚫린 도로따라 오픈런하는 러시아군 전차 앞을 가로막고 우크라이나 국기 들고 평화시위하던 시민들이 있었음
베르댠스크
스타로빌스크
스바토베
그외 핸드폰에 잡힌 몇몇 알려지지 않은 소도시들
그사람들은 믿음에 보답받지 못하고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게 됐겠지
학살이든 징집이든..
개전 첫 주 시기에 지금처럼 우크라이나군이 선방할 수 있으리라 예상했던 사람이 과연 있었긴 한가?
그런 사람들이 있었어 우리동네는 지켜주겠지라는
아예 100% 없는 건 아니었겠지 이상은 아닐텐데? 뭘 근거로 그런 사람들이 많았을꺼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