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989061?sid=102
인천 부평구서도 대만발 '테러 의심 우편물' 신고인천 부평구의 한 가정집에서 '독극물 테러'가 의심되는 국제우편물이 발견됐다. 21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3시26분께 인천 부평구 부개동 한 주택에서 테러 의심 우편물이 배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n.news.naver.com이날 오후 3시26분께 인천 부평구 부개동 한 주택에서 테러 의심 우편물이 배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우편물은 대만에서 배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낸 사람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현재 경찰, 소방당국 등 유관기관이 합동해 우편물을 수거 및 처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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