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번 당해봣는데 두개골이 단단한거 아니엇으면 그때 뒤졋을듯
칼 맞은줄도 모르고 시발 뭐 들고 있는 손 잡고 존나 몸싸움하다가 겨우 살앗는데
칼이 아니라 망치였으면 즉사였겠다ㄷㄷ
시발 그때 망치 아니엇는데도 눈 밑에 뼈 금가서 눈 밑째고 수술도 받앗는데 뒷통수는 단단했는데 안면부는 좀 물렁이엇나봐
묻지마 범죄였음?
어.. 콕찝어 말하면 원한 관계에 가까울듯
칼이 아니라 망치였으면 즉사였겠다ㄷㄷ
시발 그때 망치 아니엇는데도 눈 밑에 뼈 금가서 눈 밑째고 수술도 받앗는데 뒷통수는 단단했는데 안면부는 좀 물렁이엇나봐
묻지마 범죄였음?
어.. 콕찝어 말하면 원한 관계에 가까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