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김밥 파는 곳 앞에서
어느 미친 여자가 칼 들고 막 소리 지르고 난동 부리는데
어느 건장한 아저씨가 제지하려 하다가
그 미친 여자가 아저씨한테 달려드니까 아저씨도 걍 도망가더라
그땐 내가 미련한 새끼여서 '쫄 ㅋㅋㅋ' 이러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나 역시도 누군가 칼 들고 나한테 달려온다면 막기 보다 일단 도망갈 것 같다
그 미친여자가 한 150 정도 키고 아저씨는 거구였는데도 말이지...
어디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김밥 파는 곳 앞에서
어느 미친 여자가 칼 들고 막 소리 지르고 난동 부리는데
어느 건장한 아저씨가 제지하려 하다가
그 미친 여자가 아저씨한테 달려드니까 아저씨도 걍 도망가더라
그땐 내가 미련한 새끼여서 '쫄 ㅋㅋㅋ' 이러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나 역시도 누군가 칼 들고 나한테 달려온다면 막기 보다 일단 도망갈 것 같다
그 미친여자가 한 150 정도 키고 아저씨는 거구였는데도 말이지...
쫄던지 어쩌던지 도망가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