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히 싸이코 아닌 이상 사람 죽여본적 없는 사람이 눈 하나 깜짝안하고 자기 눈앞의 살아있는 사람 죽이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데 가서 진짜로 살아있는 사람한테 방아쇠 당겨서 죽여봤을까? 전투병으로 참전했는데 설마 0킬 빈손으로 돌아온건 아닐테고
그것도 편견이지, 합리적인 동기가 있다고 생각하면 덜할거고 무엇보다 거쳐온 많은 훈련이 그런 생각 하느라 시간낭비 하는걸 줄여줬을거임
동료들 증언 보면 최소 2명 살상했던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