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대 초에 탈북비용 1800(머한돈) 들었다 함.
북한에 있었으면 술먹고 노래방(북한에서도 흥행한다고.....) 가고 하면서 남한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 등골브레이커로 왔는데 개고생중이라고 방송 나가서 작가가 써준거 연기하면서 읽으면서 돈벌까 고민중이라고 하더라.... 먹고살기 바쁘기도 하고 그래서 그때 얘기 들을땐 부모님 용돈은 한번도 못 보냈었고, 본인 쓰고, 가끔 중국가서 부모님이랑 통화하고 그러는게 전부라고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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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층 출신인가
군대 행군 물어보면서 말하니까 이해가 쉽더라..... 진짜 삐쩍마르고 못 먹어서 키 엄청 작고 근육없는 사람이 통행증도 뇌물 못먹여서 못받아서 기차 못타고 굶으면서 걸어서 탈출해서 강 건너서 탈출하고 거기서 외국어도 안되는데 중국이랑 동남아 사람들 구워삶든 뭐하든 해서 남한까지 무사히 오는게 얼마나 현실성 있냐고 - dc App
탈북비용 후불로도 많이 냄 정착금 받은거 토해내라고 브로커가 하나원 수료날 대기탄대 그리고 목사들은 후원금 받아서 탈북시키기 때문에 돈 안내는 사람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