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대 초에 탈북비용 1800(머한돈) 들었다 함.
북한에 있었으면 술먹고 노래방(북한에서도 흥행한다고.....) 가고 하면서 남한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 등골브레이커로 왔는데 개고생중이라고 방송 나가서 작가가 써준거 연기하면서 읽으면서 돈벌까 고민중이라고 하더라.... 먹고살기 바쁘기도 하고 그래서 그때 얘기 들을땐 부모님 용돈은 한번도 못 보냈었고, 본인 쓰고, 가끔 중국가서 부모님이랑 통화하고 그러는게 전부라고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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