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손 탈환 당시 념글 몇번올라왔던거랑 지금 지지부진한 전선상황보니까 독소전 쿠르스크 전투 전야처럼

기적의 무기 운운하면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싸운답시고 시간을 끌어댄 히틀러의 실수처럼 시간은 적과 아군에게 모두 공평하다는 생각이듬. 결국 당시처럼
지지부진하게 막혀버린 꼴이 똑같잖슴? 교환비 딸도
이후는 1대3 1대2 1대1.5로 떨어지는 꼬라지도 똑같고
너무 오버랩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