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한테 근본적으로 충이라는 개념이 희박함
특히 남북조 시대에는 조정이 둘로 쪼개져서 그게 더 심화됨
아버지 죽어서 계승권 다툼 일어났는데 지가 모시던 쇼균이 좀 꼽다?
그럼 바로 반대되는 남조 조정 깃발들고 막부랑 싸움
그 역 케이스도 성립
보통 오닌의 난 이후로 전국시대가 벌어지고 무로마치 막부가 종식된걸로 이해하는데 사실 딱히 무로마치 막부가 건재한 시절에도 이새끼들이 평화로웠던 적은 한번도 없다고 봐도 무방함
오닌의 난 자체도 따지고보면 당대 일본의 체계화되지 못한 영지 계승 시스템이 꼬여서 일어난 사건임
특히 남북조 시대에는 조정이 둘로 쪼개져서 그게 더 심화됨
아버지 죽어서 계승권 다툼 일어났는데 지가 모시던 쇼균이 좀 꼽다?
그럼 바로 반대되는 남조 조정 깃발들고 막부랑 싸움
그 역 케이스도 성립
보통 오닌의 난 이후로 전국시대가 벌어지고 무로마치 막부가 종식된걸로 이해하는데 사실 딱히 무로마치 막부가 건재한 시절에도 이새끼들이 평화로웠던 적은 한번도 없다고 봐도 무방함
오닌의 난 자체도 따지고보면 당대 일본의 체계화되지 못한 영지 계승 시스템이 꼬여서 일어난 사건임
근데 한 1400년대 넘어가서부터는 다이묘들 남조 타령은 꽤 막장으로 몰려서나 하는 소리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