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으로 침공당하고 영토주권 침해당하고 민간인 포함 자국민들 잔혹행위 고문 살해당하고 납치당한 지도자 입장에서 


빼앗긴 영토 수복하고 주권 회복하고 그 수복한 자리에 뭘 개발하겠다고 선언하는게 도대체 뭐가 잘못임? 


목표를 제시함으로서 병사들 동기부여도 주고 사기도 올리고.  


국민들에게 비전 제시하고 희망을 주고.  


외국에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는 메세지를 주고. 


중공 북괴 뽈갱이들이나 러./뽕같은 병신 머저리 인간이하 새끼들 말고, 정상적인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사람이면 하등 딴지걸 이유가 없는데? 


오히려 북괴 중공 씹새끼들 보면 젤린스키에게 동병상련을 느끼는게 정상인데?